여행 ~ 5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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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183
  • 일시 2017-04-01 14:24:51


     

        중국의 국립공원 같은 오체지에서의 행복한 하루가 저물어 간다  친구들과의 사진도 엄청 찍었다


     핸폰으로  ~  다시 올수있을지 없을지 알지 못하기에  ~ 남는것은 사진뿐이라서 ~  내가 황룡연못에


   아쉬움이 많다는것을 아는 옆친구가 "애 미운사람 에게 황룡연못에 갔다오라고 한다더라" 며 내 마음을 위로


   해준다 친구 말을 들으니 조금은 위안이 되었다 4000미터가 넘는 고지대는  정말 어렵겠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그래도


   미련은 강하게 남는다  오체지 에서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을 가슴에 묻고 스폐셜룸 같은 숙소로 돌이왔다 저녁 식사후


   수영장 친구들의 룸으로 다 모였다 옆 친구와 나늨 안가려 했으나 동네친구에게 계속 데리고 오라고 압력을 널어서 어쩔수 없었다


   그쪽 팀과도 좀 친해져서 그리 어색하지는 않았다 거기엔 약간의 주류와 과일이랑 간식거리가 많이 있었다 우리는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가운데 즐겁게 웃고 떠들고 했다  나도 한모금 마셨다 한국사람들은 외국여행을 가도 꼭 팩에든 소주를 엄청많이 챙겨간다 남자들만 술을


   챙겨가는게 아닌것 같다 여자들도 술은 조금씩은 먹을줄 아니까  챙겨 갔나보다 아마도 이팀들은 구체구 에서의의 첫째날 밤에도 자기들끼리


  조금 마시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어쨌든 구체구에서의 둘째날 밤에도 즐겁게 보냈다 사람사는것은 다 똑같아서 여자듣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으면 시간이 가는줄 모른다  아마도 오늘저녁때 받은 마사지가 피로를 확 풀어준것 같다 마사지 받을때 우리셋은 같은 룸에서 받았는데


  나에게는 여자 마사지가가 배정되었는데 여자 마사지사가 다른 두명 남자 마사지사 에게 무언가 지시를 내린다 딴 친구가 말했다 둘이다 초자라고


  하면서 짜증이 난것같다  그 사람들 잠시 나갔을때 체인지 해달랄까 어쩔까 말하길래 그냥 받으라고 했다 두친구는 피로가 안풀린것 같지만


  난 완전히 피로가 확 ~ 풀렸다 지금껏 세번 받아 보았지만 이번이 제일 괜찮았다 두번을 남자 마사지사 한테 받았는데  노련하지가 않아  맥도


  제대로 못잡고  해서 기분이 나빠도 체인지 한다는 생각은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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