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7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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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372
  • 일시 2017-04-05 09:27:27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동네 친구가 공항에서 입었던 겉 외투가 없어졌다며 그 전날 취침했던


     룸으로 찾으러 갔다 거기 옷장에 걸어 두었다면서 ~  조금있다 오더니 거기도 없단다 친구들 모두 곳곳을


   다 찾아봐도 없었다 그 친구에게 아주 세련되게 잘 어울리던 외투였는데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구체구에


   온 첫째날에 로션이 없어진것을 알고 짐을 샅샅이 뒤졌는데도 없었다 여행용 화장품이  아닌것 이어서 아까운 생각이 들었다


  친구도 나중에는 성도에서 안가지고 온것으로 추측했다  친구는 그다지 속상해 하지는 않았다  구체구 에서의 두번째 날이 밝았다 이제 다시


  다시 성도로 이동해야한다 일행 모두 표정이 밝았다 성도로 이동 하면서  오체지 애서의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가슴에 눈에 새겼다


  10여 시간을 이동 하려면 화장실이 문제였다 구체구쪽 오고가는 휴게소 비슷한 곳에는 화장실에 문이 없다 그리고 유료여서 천원에 5명인가


  입장을했다 화장실 문이 없어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아무리 머리속을 굴려도 화장실 문 없는것은  이해가 안간다  장시간 이동 하는거지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이동하면 훨씬 덜 지루하다 다행히 이어폰을 챙겼기에 가능했다 친구가 가이드 한테 겉 외투를 잃어 버렸다고


  이야기 했다 가이드 말이 성도 그 호텔로 다시 간다고 말했다 우리는 막연한 기대를 했다 오랜시간 이동끝에 성도 그 호텔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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