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교실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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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04-19 17:22:34


      오늘은 "시" 와 "조선의 가족" 상에 대해 공부했다 오늘 공부한 시 한편을 적어 본다


   


                  하늘은 지붕너머

                                                          _ 폴 베를렌   (1844 ~ 96)

     

          하늘은 지붕넘어   저렇게 파랗고 조용하구나


         종려 나무는  지붕너머 저편에 큰 잎을 일렁이고 있구나


         공중에 달려 종은 은은하게 울리고 나무 위에는 제 설움을 우는 새 한마리


        오  맙소사 삶은 저렇게 단순하고 고요하게 있는것을


        시가지 쪽에서 들려오는 평화로운 웅성거림


       _ 무엇을 했는가 여기 이렇게 끝없이 울고 있는 너는  말해보라 


        무엇을 했는가    너는  네 청춘으로 대체 무엇을 했는가? 


      


     오늘은 이 내용중에서 쓰고 싶은  시를 이야기 해 보라고  해서 어떤 회원은 "새 한마리"  어떤 회원은 


    "지붕넘어 저편에"를 어떤 회원은 "너는 네 청춘으로 무엇을 했는가를 쓰고 싶다고 했고 나는 "삶은 저렇게 단순하고 고요한것을"


    그것을 시로 쓰고 싶다고 했더니 선생님께서 왜냐고 하길래 살면서 갈등도 있고 라고 이유를 애기 했더니 그거하고는 안 맞는다고 말해


    엉뚱하게 대답한것 같아 좀 창피한 생각이 들었다 여러 회원들은 웃음을 참는것 같았다  휴 ~   


   


   그 다음 조선의 가족에 대해서는 7c 이후 결혼의 불합리가 20c까지 영향을 미친것과 2세는 모의 신분에 따라 신분이


   달라져 매우 불합리 했으나 나중에는 중국의 영향으로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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