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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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158
  • 일시 2017-04-29 16:54:22


      오늘은 절친 후배에게 점심을 같이 하자고 했다  오랜세월 친한 후배이기에


      내 마음은 각별하다 그후배가 감기 몸살을 심하게 앓고 있다기에 맛잇는점심 하자고


     나오라고 했다 후배가 독신이어서 아프다고 하면 신경이 무척 쓰인다


     점심은 삼겹살과 된장찌게를 둘이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후배에게 신신당부했다


    아플수록 밥은 꼭 챙겨 먹으라고 안먹으면 못 일어난다고 몇번을 당부하고 헤어졌는데


    왜인지 마음이 아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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