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작가지망생 님

  • Level레벨4
  • Point3763
  • 추천 0
  • 조회 1,932
  • 일시 2017-04-29 16:54:22


      오늘은 절친 후배에게 점심을 같이 하자고 했다  오랜세월 친한 후배이기에


      내 마음은 각별하다 그후배가 감기 몸살을 심하게 앓고 있다기에 맛잇는점심 하자고


     나오라고 했다 후배가 독신이어서 아프다고 하면 신경이 무척 쓰인다


     점심은 삼겹살과 된장찌게를 둘이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후배에게 신신당부했다


    아플수록 밥은 꼭 챙겨 먹으라고 안먹으면 못 일어난다고 몇번을 당부하고 헤어졌는데


    왜인지 마음이 아리하다


   


   


댓글 총 0개

덧글입력하기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글쓰기 23518개의 글이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앱스토리영자 2013.05.24 0 35982
25140 작가지망생 17:25:46 0 16
25139 아리랑맛 16:17:52 0 9
25138 루카소 15:38:44 0 28
25137 아리랑맛 2017.11.21 0 93
25136 헬로우다동이 2017.11.21 0 80
25135 알펜스 2017.11.20 0 113
25133 작가지망생 2017.11.20 0 133
25132 번호 2017.11.19 0 243
25131 하루1닭 2017.11.19 0 166
25130 아리랑맛 2017.11.18 0 203
25129 작가지망생 2017.11.17 0 301
25128 번호 2017.11.16 0 517
25127 번호 2017.11.16 0 332
25126 작가지망생 2017.11.16 0 286
25125 리매 2017.11.15 0 441
25124 작가지망생 2017.11.15 0 277
25123 아리랑맛 2017.11.15 0 238
25122 날샌돌 2017.11.15 0 250
25121 얼음동동 2017.11.14 0 248
25120 번호 2017.11.14 0 338
 1  2  3  4  5  6  7  8  9  10 
게시물검색하기
제목
  • 제목
  • 내용
  • 제목+내용
  • 아이디
  • 닉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