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통치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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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05-04 12:57:36

 


      나는 목욕탕 에서 사우나 하는것을 무척 좋아해서  찜방이나 목욕탕 사우나를


      자주간다  몸을 따끈하게 지지고 몇시간 지지고 나면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상쾌하다


      언젠가 심신이 무척 피곤하고 괴로운 상태라서 사우나를 못하고 그냥 가려고 하는데


     사우나 멤버중의 한분이  음료수를 주문해  주었는데 그것이 박카스와 사이다를 얼음과


    섞은 박사라고 부르는 음료수를 냉큼 먹으면서 사우나를 했더니 쑤시고 했던게 감쪽같이


    나아서  개운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사우나를 했던 기억이 있다 오래전 일이었는데 지금도


   음료수 사주었던 그분이 가끔 생각이난다 박카스는 잘 안먹는데 하도 권하길래 먹어봤더니


   아주 괜찮았다 언제나 사우나 할때는 얼음 뚱 둥 띄운 냉커피만 먹었는데 그날 이후로는


    피곤 할때는 가끔 박사도 시켜 먹엇다 사람들은 나에게 사우나 광 이라고 한다 나 자신이


   생각을 해도  사우나에 중독이 되어 사우나가 만병통치로 알고 감기가 오거나 어디좀 아픈것


   같으면  무조건 약을 지어서 사우나로 뛴다  약을먹고 몇시간 사우나를 하고 나면 아팠던것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진다  나에게는 사우나는 만병통치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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