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뽀로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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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18
  • 일시 2017-06-13 15:23:50


      친구들과 일본 삿뽀로로 3박4일 여행을 갔다 일본은 처음 이기도 하다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를 않았다 이번 여행은 온천과 더불어 맛기행 과 힐링


    위주로 일정이 짜여져있다 빚행장 에서  죽음의 계곡이라는 온천장으로 이동


    해서 그곳의 상쾌하고 상큼한 맑은 공기에 일행 모두 감탄을 했다 어린시절에


    산골 공기와 똑 같았다 그곳은 건물은 없고 산뿐이었다 삿뽀로 인구가 200만명


    이고 면적은 우리나라 충청북도를 뺀 면적 이라고 한다 왜 그리 기가막히게 상쾌


     한건지 답이 나온다  우리는 저녁식사 후에 8시에 20분거리의  화산폭발 지역에 유황온천


     분출과 불꽃놀이 관람이 있으니 시간되면 모이라고 가이드가 안내를 했다 그곳으로 출발


    을 했는데  처음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조금있으니 세차게 비가왔다


    우산도 가져가지 않은 나는 일행우산을 같 쓰다가 가이드 우산을 쓰다가 겉옷으로 머리에


    뒤집어 쓰고  갔다 세차게 비가 오니까 그냥 돌아 가자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기회 아니면


   또 그곳에 갈지 안갈지 모르는 것이기에 그 비 다 맞으면서 그곳에 도착했다 한국관광객이


   무척 많았다 우비입고 있는사람 우산쓰고 있는사람 심지에 유모차에 애기까지 데리고 온 사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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