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뽀로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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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560
  • 일시 2017-06-13 15:23:50


      친구들과 일본 삿뽀로로 3박4일 여행을 갔다 일본은 처음 이기도 하다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를 않았다 이번 여행은 온천과 더불어 맛기행 과 힐링


    위주로 일정이 짜여져있다 빚행장 에서  죽음의 계곡이라는 온천장으로 이동


    해서 그곳의 상쾌하고 상큼한 맑은 공기에 일행 모두 감탄을 했다 어린시절에


    산골 공기와 똑 같았다 그곳은 건물은 없고 산뿐이었다 삿뽀로 인구가 200만명


    이고 면적은 우리나라 충청북도를 뺀 면적 이라고 한다 왜 그리 기가막히게 상쾌


     한건지 답이 나온다  우리 일행은 점심식사후 사라오이로 이동후 아이누 민속촌으로


    이동해서 1920년 대에 소수민족 이었던 아이누족이 일본에 지배를 받게되어 일본의 민족과


    섞이게 되어 완전 일본으로 변하게 되었다고 한다 야누족의 사진을 보니 러시아인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당시 야누족인구는 약 2만 이었다고 한다  야누족의 생활상은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았다


    생활도구와 직물은 우리것과 흡사한 점아 많았다 야누족의 생활상을 관광객에게 30분 정도의  


    소박한 공연으로 표출해냈고  우리는 아낌없는 박수로 찬사를 보냈다 그곳에서 엄청나게 큰 곰도  


      보았다 우리는 숙소로 돌아와 저녁식사 후에 8시에 20분거리의  화산폭발 지역에 유황온천


     분출과 불꽃놀이 관람이 있으니 시간되면 모이라고 가이드가 안내를 했다 그곳으로 출발


    을 했는데  처음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조금있으니 세차게 비가왔다


    우산도 가져가지 않은 나는 일행우산을 같 쓰다가 가이드 우산을 쓰다가 겉옷으로 머리에


    뒤집어 쓰고  갔다 세차게 비가 오니까 그냥 돌아 가자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기회 아니면


   또 그곳에 갈지 안갈지 모르는 것이기에 그비 다 맞으면서 그곳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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