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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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06-14 18:23:07


    오늘은  수필교실에서 "수필과 마주하다"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있다


   난 저번주에 약간 언잖은 일이 있어서 오늘 아침까지도 갈등을 했다 불참 쪽으로 ~


  그러나 마음을 돌렸다 이번에 불참하면 내 모양이 우스워 질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좀 더


  폭넓게 생각하고 처신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음료수를 준비 했는데 저번 낭독회보다 더


  작게 준비를 했는데 오늘 세미나는 모든 회원이 다 참석 한것 같았다 약간 부족했다 나와 같은 신입은


  자기커피를 사갖고 왔다 그것도 고마웠다 그럭저럭 나누어 먹고 해서 괜찮앗다  세미나가 시작 되었다


  세미나 장소도 굉장히 고급진 곳이었고 수필과 마주하다 라는 주제로 제목 선정부터 독자에게


  호감을 주는 제목과 소재 연도별로 베스트셀러 장르 등  을 치밀하게 조사해서 발표를 하는데 정말 신입인 나는


  주눅들고 긴장해서  사화자가 신입에게 질문 할것 있으면 하라고 했어도 잔뜩 긴장해서 입이 떨어 지질 않앗다


  질문 시간에 감사 인사라도 했어야 됐다는 생각을 해본다 사회자가 그런 의도로 시간을 준것 같은데 캐치를


  못햇다 세미나는 그렇게 끝났고 단체 사잔도 찍었다 오늘 정말 뜻 깊은 날이었다 먼저번 여행기 쓸때 글 제목 때문에


  머리가 터져 나가는 줄 알았다 오늘 그 모든게 명쾌하게 풀렸다 이렇게 수준 높은 세미나 인줄 모르고 하마터면


  실수 할뻔했다 수필등단한 수필가들이 무척 부럽다 세미나 행사 후에 한정식에서 책 출간한 두분이 최고급으로 점심식사를 


  찬조했다  내년 세미나를 기다려야겠다 오늘 많은것을 배우고 느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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