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칼라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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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int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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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226
  • 일시 2017-08-05 16:05:00

 

   

"     "더이상 4년제 대학 졸업장은 필요 없습니다 인공지능과 정보기술 능력을 갖춘 실무자를 길러내야 합니다


       지난해 11월 지니 로메티 아이비엠 최고 경영자 는 당시 대통령 당선신분이었던 도널드 트럼프에게 이 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과감한 주장이 담긴 이 서한은 많은 화제를 나았다 당시 IT 기업인들과의 회동을 앞두고 있던 트럼프에게


      로메티는 AI데이터 사이언스부터 실무교육까지 병행하는 새로운 학교를 미국 전역에 100곳가량 만들겠으니 트럼프 당신이


    도와줘야 한다 고 당당하게 요구햇다 로메티는 공식석상에서 발언기회가 주어질때면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양성된 "뉴칼라"


    인재가 "앞으로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움직일것"이라고 반복해 강조한다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AI "왓슨"을 개발한 기업의 CEO는 왜 이런 주장을 할까 "뉴칼라는 어떤 인재를 뜻할까 지난 10일


   데이비드 래퍼 IBM 아태,중국 사회공헌 총괄을 한국 IBM 사무실에서 만나 뉴칼라에 대한 IBM의 생각을 들어봤다


    래퍼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모든것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블루칼라 (생산직등 노동자 ) 와 화이트칼라 (전문 사무직)


   의 역할은 갈수록 미미해 진다는게 IBM 의생각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뉴칼라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연구개발하는


   능력이 뛰어난 계급인데 이들이 미래 세상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IBM과 로메티의 생각 이라고 설명햇다


   그는 4차 산업 혁명에서 대부분의 노동은 자동화되고 세상은 자동화로 필요 없어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종류의 기술을


   익히라고 요구하지만 학생들이 그런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할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성공적인 사회와 기업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응당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라며 "다른 분야도 아니고 교육만큼은 IBM 은 물론 모든 기업과 정부가 


  어마어마 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고 강조했다 실제 IBM은 뉴칼라 인재를 직접 길러내기 위한 학교를 세웟다 IBM은 뉴욕시


  교육청,뉴욕시립대와 손잡고 2011년 부르클린에 "P테크 학교" 를 처음 선보였다 P테크 학교에는 9학년 우리나라로 치면


  중학교 3학년) 부터 입학할수 있다 6년짜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지만 성적이 뛰어나면 더 빨리 졸업 할수도 잇다 졸업생들은


  2년제 대학졸업자 들에게 수여하는 준 학사 학위를 받는다 설립된지 6년이 안되었지만 이미 40여명의 조기 졸업생이 나왔다


  이제 갓 20대에 접어든 졸업생 8명은 현제 IBM에서 일하고 있다 P테크 학교에는 기존 학교에서 배우던 교과서가 없다  


  P테크 학생들은 기초 이론부터 실무교육까지 모두 배운다 2013년 브루클린의 P테크 학교를 방문한 버락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은 이 학교를 "학생들이 중산층으로 진입할수 있게 도와주는 티켓 이라며 극찬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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