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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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501
  • 일시 2018-09-13 09:09:46


    

   나는  어렸을때의 관념 그대로 고집스레 말과 행동을 한다 세상이 어렸을때의 세상이 아닌데도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 사회에서 옛날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하면 언제적 이야기를 하냐고

   핀잔을 준다 나의 고향은 양반의 고장이라고 불리는곳, 그곳에서 어른들의 양반에 대한 가르침을

   받고 자랐기에 그 정신이 지금껏 이어지고 있는데 남 들에게 나의 생각들을 이야기하면 웬 귀신 씨나락

   까먹느냐는 반응이다 그 전 사람들은 남편을 하늘같이위해야 되고 여자는 조신하게 처신해야하고 등등을 가르킨다...

   지금은 세상이 변해서 그런지 찜질방에서 젊은 새댁이  

   남편과 통화를 하는데 언어사용이 동생하고 통화를 하는것 같았다  와 ~    나의 옛날 사고 방식을

   벗어던져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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