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쓰장 풍경~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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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590
  • 일시 2019-02-08 13:15:46


     

     헬쓰클럽을 십 수년 이용을 하고 있다 처음 등록 할때는 열심히 운동을 해서 멋지게

    바디 체인지를 하려고 등록을 한 것인데 등록 할때의 초심과는 다르게 운동은 뒷전이고

      회원들 끼리 둘러앉아 이야기 하기에 바빠서 어느때는 남자회원들의 눈치도 받고 짜증섞인 궁시렁 궁시렁 하는

     불만의 소리도 들어야 했다 그럴때 우리는 :저 아저씨 명퇴 당한것 아냐"? :부부싸움 하고 온것 같아"

     하면서 몇일은 매우 조심을 하지만 그것도 몇일 뿐 이이어서 늘 남자 회원들의 눈치를 살피고 신경을 쓴다.

     어느때는 이야기만 하다가 운동은 시작도 못하고 샤워만 하고 돌아올 때가 많았다 헬쓰장에서 몇 시간은 꿈결같이 훌쩍 지나간다

    들 을 이야기도 많고 할 이야기도 많은데 시간을 딱 고정시켰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수없이 하기도 했다.

    열심히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젊고 늘씬한 여자회원 들은 체중조절 이 필요 없을것 같은데

     죽어라 운동을 해서  그 모습을 보며 오히려 조금 체중이 늘어도 되겠는데

      왜 저렇게 힘들게 운동을 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내가 전혀 모르는 회원들이 나를 안다  나를 사우나 파 라고 한단다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가 알게된 사실이었다 앞으론 사우나만 하지말고 운동도 좀 해야지 생각해본다 다른 사람이 생각하기에

   사우나만 할 입장이 아닐것이라는 생각들을 하는것 같았다 나에겐 이상한 습관이 있다. 헬쓰장  입장하기 전 까지

     멀쩡하다가 헬쓰장 탈의실에 입장하기만

   하면 그 순간부터 줄 하품이 시작된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처음에는 그곳이 산소가 부족해서 그런가!! 라고도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회원들은 아무도 하품하는 사람이 없고 때로는  멀쩡한 다른 사람에게 하품을 전염시키기도 한다. 지독하게 하기 싫은 운동을 해야되는

   기분이 하품을 불러오는것 같다 그러다 주변의 권유로 개인 트레이닝을 받게 되었다  처음40회회를 끊어 식단관리와

     P,T 를 받았는데도 체중에 변화가 없어 다시 40회를 추가해서 지도를 받았지만 체중은 변화가 없고 지도 해주는 샘이랑 살벌하게

    싸움만 했다 샘이 상부에 지방은 얼마뺐고 근육은 어느정도 늘고 체중은 어느정도 줄었고 등을 보고하고 회의를 한다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고 센터 회장내외가 각별히 나를 부탁을 했다는데 체중도 지방도 근육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니까 샘이 약이 올라서

     하루 날 잡아서 나를 공격을 해댄것 같았다.

     나도 기분이 나빠서  :노력은 했다 그런데 안빠지는데 어떻게 하나"라고 했다 주변에서 둘이 눈에서 불이 붙는듯 했다고 말한다 

    내가 많이 참았다 샘은 그곳이 직장 아닌가! 내가 노력을 못한건 있지만 그래도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았다. 샘이 말했다

   `다른 회원님들은 조금이라도 운동을 더 하려고 하는데 회원님은 왜 그래요? 나는 언제끝나나 시계만 수없이 쳐다본다 끝나는

    시간이 조금만 지체되면 오만 인상을  찡그렸던 같다 심지어 너무 힘들게 지도를 받고 있는데 누가 웃으면서 지나가면 두들겨패고

    싶을 만큼 미웠다 억지로 힘들게 운동하는 나를 보고 웃는것 같아서 였다.재미있는 일도 많다 시간만되면 친한 후배와, 2박3일이 오고

    폭탄, 도 등장하고  큰 형님도 입장한다 곧 수다가 시작되어 웃다가 이야기 듣다보면 한 두시간이 금방간다

   . 오랜시간 헬쓰장 에서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사단이 났다. 심각한 성인병이 한꺼번에

    찾아온 것이다.주기적으로 건강검진 받는 병원 의사의  다급함이 심각함을 말해 주었다 나는 너무 큰 충격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그런 성인병은 남의 이야기인 줄 알았고 나하고는 상관이 없을 줄 알았던 것이다

     생각해 보니 여러 증상은 있었다 3 번 정도의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통증으로

    심장이 조여오는것을 무엇을 잘못먹어서 위가 아픈 것으로 착각을 했고 심한 두통도 있었고 많이 피곤 하기도 했다 지금은 의사의 처방을 받아

    많이 회복이 되었고 여러가지의 약을 상테에 따라 줄여나가면서 약 을 완전히 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날 운동을 열심히

    하지않았던 시간을 가슴속 깊이 후회하고 있다.  그 토록 하기 싫었던 운동을 즐겁게 하고 식단 관리도 철저하게 한다.

   

     

   

   

   

  

   

    

    

     초고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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