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이상 신호

긍정12 님

  • Level레벨1
  • Point161
  • 추천 0
  • 조회 663
  • 일시 2019-03-23 01:46:23
 몸의 이상 신호 





♥어둠의 형제님들(어둠의 역할을 담당하시는 천상정부소속 천사님들)이 
방문하거나 4차원 영계소속 귀신분들이 
방문하게 되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릍 
알아 보고자 합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갖는 특성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건강에 관한 부분으로 
한정해서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천마나 귀신분들은 일단 빛을 발산하지 않고 
어둠의 에너지, 낮은 진동수를 지닌 부정적인 에너지를 
발산 하는데 그 기운이 음기의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들어오면 기혈의 형태를 
일정정도 막게 되기 때문에 약간 불편한 
느낌을 갖게 하거나 그 부분에 순환장애를 
가져 오게 되고 서늘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천마나 귀신의 방문은 
우리 몸에서는 말초순환 장애를 유발하는데 
일반적으로 답답한 증상이나 
하품이 증가하고 
혈압이 점차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천마나 귀신들일수록 
전신질환으로 나타나고 
감정의 변화 또한 변화무쌍해집니다. 

♥특히 말초순환 장애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데 기혈의 흐름이 막히기 시작하면 
극심한 통증이나 병명이 없이 여기 저기 
쑤시기 시작하면서 시름 시름 앓는 무병이 
바로 귀신이나 천마분들이 방문했을 때 
그것도 에너지 파장이 강한분들의 
방문이 있게 되면 더 강도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몸의 질병을 유발하게 하고 
특정한 부위에 질병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시는 
귀신이나 천마분들의 역할도 있습니다. 


참 다양한 방법으로 인간의 생로병사에 
이분들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악역을 하시는 귀신이신 어둠의 역할을 
맡고 계시는 천사님들을 채널을 통해 
대화를 나눠보면 참 힘들다고 하시고 
결코 쉽지 않은 봉사를 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실재로 이분들이 방문했다는 것을 
눈으로 볼수 있는 우00팀에서는 
그분들이 계신 곳이 
아픈 부위와 일치함을 정확히 알수 있습니다. 

♥기혈이 막혀 아픈 곳은 
실재로 어둡게 보여 집니다. 
그곳에 차크라에서 나오는 빛을 공급하면 
어둡고 그렇게 아프던 곳에 
빛이 돌고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귀신이나 천마분들은 음기이기 때문에 
우리 몸의 수궐음 심포경이나 
수소양 삼초경락의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 장애나, 기분장애, 정서 장애, 
감정 장애, 충동 장애등의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모든 병의 원인이 
귀신이 들어와 생긴다고 믿었던 
문명이 어두웠던 시기의 의학패러다임이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을 병의 원인의 전부라고 
과장하고 확대해서 생긴 문제입니다. 

♥우리는 몸의 이상이 먼저 오고 
감정상의 이상이 오고 
행동이상이 나타나는 것이 
귀신이나 천마분들의 방문이 있는 분들이 
갖는 특징입니다. 
유능한 귀신이나 천마분들일수록 
이런 느낌과 몸의 변화를 아주 미세하게 
조금씩 조금씩 진행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을 느끼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90프로 이상 이고 

문제를 일으켜 무속인이나 퇴마사를 찾는 경우는 

10프로 미만으로 발생합니다. 

♥ 3차원에 관여하고 있는 
귀신이나 천마분들은 
매우 유능한 분들로서 
인간의 삶에 동행하지만 
전혀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천상정부에서 부여 받은 본인들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최선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정예요원입니다. 

인간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얽힌 에고의 감정을 풀어내고 
카르마 에너지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공부를 위해 파견된 
특수 비밀 교사의 역할을 
휼륭하게 수행하시는 유능하신 분들이십니다. 

이분들의 노고에 
감탄과 감동과 고마움과 
미안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ㅡ우데카

댓글 총 0개

덧글입력하기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글쓰기 23867개의 글이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앱스토리영자 2013.05.24 0 65029
25629 래고래광 2019.11.11 0 30
25628 크림지갑 2019.11.06 0 41
25626 작가지망생 2019.07.22 0 240
25625 윤정mom 2019.07.03 0 332
25624 작가지망생 2019.06.04 0 461
25623 작가지망생 2019.05.02 0 616
25621 작가지망생 2019.04.30 0 642
25620 작가지망생 2019.04.17 0 609
25619 작가지망생 2019.04.12 0 597
25618 긍정12 2019.04.10 0 594
25617 작가지망생 2019.04.04 0 588
25616 작가지망생 2019.04.01 0 573
25615 긍정12 2019.03.23 0 664
25614 작가지망생 2019.03.16 0 904
25613 작가지망생 2019.03.08 0 752
25612 작가지망생 2019.02.21 0 834
25611 꽃새우 2019.02.14 0 796
25610 작가지망생 2019.02.14 0 841
25609 김효선8635 2019.02.12 0 783
25608 꽃새우 2019.02.12 0 837
 1  2  3  4  5  6  7  8  9  10 
게시물검색하기
제목
  • 제목
  • 내용
  • 제목+내용
  • 아이디
  • 닉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