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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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45
  • 일시 2019-04-17 16:42:17


    :당신은 인간중심의 가치와 타인의 감정을 좀 더 고려하며,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면을 고려 할수 있을 때 경영자로서의 능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어더 큰 조직의 최고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부장 승진을 눈 앞에  두었을 때 회사에서 평가한 나의 성격및 리더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컴퓨터가 나에게

   던져준 조언이다 (생략)

  

    이번에 <성격 적응하고 진화하고 살아남아라>를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성격은 세로토닌, 옥시토신,바소프레신,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 물질 들이 많고 적음에 따라 결정 되거나  혹은 전두엽

   피질  해마  편도체  등 뇌의 다양한 부분들의 활동이  겉으로 드러나서 생기는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화학 물질과 뇌 작용의 결과를 나는 나의 노력으로 바꾸어 보려 한 것이었다.

  결과 적으로 바뀐 것이 아니라  바뀐척 했던 것이다.일종의 위장막 이었던 것이다.

   그러면 나의 거의 10년 가까운 노력은 물거품 이었을까? 책의 서문에 나오는 대로 나는 :내 성격과 타인의 성격을 알아서

   서로의 장 단점을 어떻게 융합하여 상승작용을 낼 수 있을지  깨닫 되는" 과정을 연습한 셈이다.

   결국 성격 개조에는 실패 했지만 그를 통해 나는 인간 관계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야

   하는지를 터득하게 되었다.

  

   우리가  접하는 많은 인간 관계에서 적응하기 어려운 골치 아픈 성격을 가지고 잇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왜 항상 많을까...

  그 점을 책에서는 진화의 결과로 설명하고 있다. 문제로 보이는 성격도 그런 성격의 사람 때문에 우리가 원시 사회에서 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어떤 전략도 완벽한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 역시 다양한 성격을 가진 종으로 진화한 것이다 진화는 현재

 지구상에 남아있는 모든 동물을 통해 한 종당 한가지 성격 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사실을 입증 하고 있다.....

  사실 나는 각양 각색의 사람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순간이 많다.

  사람들이 전부 나와 똑같다면 얼마나 많은 순간 편하게 살았을까!

  하지만 아마 더 많은 순간 훨씬 힘들게 살았을 것이고 어쩌면 살아남지 못했을 수도 있다.

 

  조용히 앉아서 책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끄럽고 부산한 성격의 사람이 구해 온 식량 덕분에 수렵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었다는 말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도파민이다. 도파민 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은 외향성과 충동적이거나 활동적인 성격을 담당하는 화학 물질이다.

  :외향적인 사람은 내향적인 사람보다 낭만적 총동에 따라 행동할 확률이 높다.

  충동적인 남자는 평범한 남자보다 바람을 피울 확률이 높으며 총동적인여자 역시 전반적으로 남편을 떠날 확률이 높다.

  외향성은 한 사람이 평생  연애를 최대 몇번까지 경험 할 수 있을지 추측해 볼 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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