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대마초 2회 흡연' 빅뱅 탑 불구속기소…의경 직위해제될수도

앱스토리영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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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06-05 18: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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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이용일 부장검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씨를 최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0월 9∼14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네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을 예정입니다.

두 차례는 대마초 형태로, 다른 두 차례는 액상으로 된 대마를 전자담배로 흡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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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씨의 사생활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재입대까지 고려되고 있는 상황이여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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