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결국 악플러 고소한다…"10년을 참았습니다"

앱스토리영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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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10-12 14:26:29

방송인 정준하가 도를 넘은 악플러에 정면으로 맞선다고 합니다.

추석 연휴기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정준하와 관련된 루머를 기반으로 갖가지 비방이 쏟아졌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정준하의 개인 SNS로까지 접속한 악플러들은 그 공간에서도 수많은 악플을 쏟아냈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12일 스포츠조선에 "10년을 참은 것 같다"고 운을 뗐다고 합니다.
이어 "루머로 일단락된 사건에 대한 악의적 재생산에 아이와 아내에 대한 욕설에 희롱, 
반복적인 인신공격, 진위여부가 불명확한 비방까지 수도 없이 겪어왔다"며 "주변에서는 늘 '왜 고소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막상 상처를 받았다가도 '고소'는 주저하게 되더라. 
'나만 참으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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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동안 악츨을 참고 살았다고 하시는데요,
일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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