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前매니저 "사기혐의 억울, 채권자→YG 급여 압류"

앱스토리영자 님

  • Level
  • Point5352
  • 추천 0
  • 조회 1,231
  • 일시 2018-03-06 16:42:29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또 다시 사기 혐의에 휘말린 가운데, 
전 소속사 대표가 사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고 합니다.

강성훈 전 소속사 김영훈 대표는 6일 엑스포츠뉴스에 
"지난 2015년 강성훈이 무혐의를 받은 사건들과 같은 맥락"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강성훈은 지난 2015년 8월께 사기 혐의로 피소된 내용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사채업자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김 대표는 "지인 A씨가 최근 강성훈을 상대로 소장만 접수했을 뿐, 
아직 혐의가 드러난 것은 없는데 이렇게 기사화돼 안타깝다"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



































































강성훈 씨가 1억 4천만원 사기혐의에 휘말렸다고 하네요.
7번째 사기 피소라고 하는데, 바람 잘 날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총 0개

덧글입력하기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20개의 글이 있습니다.
핫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1459 앱스토리영자 2018.04.30 0 1681
1458 앱스토리영자 2018.04.27 0 1984
1457 앱스토리영자 2018.04.26 0 1777
1456 앱스토리영자 2018.04.25 0 1879
1455 앱스토리영자 2018.04.24 0 1911
1454 앱스토리영자 2018.04.23 0 1851
1453 앱스토리영자 2018.04.20 0 1758
1452 앱스토리영자 2018.04.19 0 1257
1451 앱스토리영자 2018.04.18 0 1305
1450 앱스토리영자 2018.04.17 0 1461
1449 앱스토리영자 2018.04.16 0 1429
1448 앱스토리영자 2018.04.13 0 1736
1447 앱스토리영자 2018.04.12 0 1790
1446 앱스토리영자 2018.04.11 0 1676
1445 앱스토리영자 2018.04.10 0 1428
1444 앱스토리영자 2018.04.09 0 1501
1443 앱스토리영자 2018.04.06 0 1413
1442 앱스토리영자 2018.04.05 0 1512
1441 앱스토리영자 2018.04.04 0 1424
1440 앱스토리영자 2018.04.03 0 1455
 1  2  3  4  5  6  7  8  9  10 
게시물검색하기
제목
  • 제목
  • 내용
  • 제목+내용
  • 아이디
  • 닉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