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前매니저 "사기혐의 억울, 채권자→YG 급여 압류"

앱스토리영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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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8-03-06 16:42:29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또 다시 사기 혐의에 휘말린 가운데, 
전 소속사 대표가 사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고 합니다.

강성훈 전 소속사 김영훈 대표는 6일 엑스포츠뉴스에 
"지난 2015년 강성훈이 무혐의를 받은 사건들과 같은 맥락"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강성훈은 지난 2015년 8월께 사기 혐의로 피소된 내용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사채업자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김 대표는 "지인 A씨가 최근 강성훈을 상대로 소장만 접수했을 뿐, 
아직 혐의가 드러난 것은 없는데 이렇게 기사화돼 안타깝다"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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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씨가 1억 4천만원 사기혐의에 휘말렸다고 하네요.
7번째 사기 피소라고 하는데, 바람 잘 날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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