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씨→오달수, 소속사는 여전히 '묵묵부답'

앱스토리영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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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8-02-23 12:28:05

소문으로만 떠돌던 오모씨의 정체가 알려졌다. 여전히 오달수의 소속사는 묵묵부답이다고 전했습니다. 

사건이 시작된 것은 지난 15일. 익명의 네티즌이 댓글을 통해 
'90년대 부산 ㄱ소극장. 어린 여자 후배들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하던 연극배우.
 이 연출가가 데리고 있던 배우 중 한명. 지금은 코믹연기 하는 유명한 조연 영화배우입니다. 
제게는 변태, 악마, 사이코패스일 뿐. 
저는 끔찍한 짓을 당하고 이후 그 충격으로 20여 년간 고통 받았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뻔뻔함. 반드시 천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내용을 적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언급된 연출가는 성추문에 휩싸인 연희단거리패 이윤택 연출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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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 여부를 판별해줄 이는 결국 오달수 씨라고 합니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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