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픽스 추천 XBT-501

리바이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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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11-12 19:41:28

대부분의 소형 전자제품은 처음엔 유선으로 개발된 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무선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단점을 함께 가져오게 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끊임없이 무선을 요구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무선기술도 굉장한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그런 사례를 볼 수 있는 것이 무선충전기 외에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대표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미 화물/택배/전화업무가 대부분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지요.  뿐만아니라 애플은 아이폰의 이어폰 단자 마저 없애며 무선이어폰 시장을 더 확대하고 있어, 관련 시장에는 이미 많은 기업들이 무선 이어폰을 내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중 가장 가볍고 오래가면서 가격까지 만족스러운 최고의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 제품, 픽스의 XBT-501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 합니다.

▲ FIX XBT-501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폰 박스 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많은 픽스제품을 써봤지만 이 제품만큼 고급스러운 박스는 보지 못했습니다. 제품의 디자인도 훌륭하지만 박스의 고급감을 통해 제품에 대한 기대함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 박스는 마치 서점에서 파는 베스트셀러 책의 표지를 보듯, 아래부분만 박스를 종이로 감싸주고 있습니니다. (체험용으로 받은 제품의 색상은 블랙입니다.)

 

▲ 박스 뚜껑을 열어보면 이렇게 반투명으로 제품과 설명서를 덮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고급감은 박스에서 부터 이어지고 제품으로 마무리 됩니다.

 

▲ 제품은 고경도(다소 딱딱한) 스펀지로 제품의 외관에 맞게 잘라내진 공간에 딱 맞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FIX의 제품은 가성비가 우수한 것 뿐만아니라 제품의 주변을 이루는 박스마저도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입니다.

▲ 구성품은 5핀 충전케이블, 케이블 클립, 소/대 이어폰팁, 이어폰 주머니 입니다. 이 제품을 항상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면 케이블 클립은 필수 입니다.

▲ 이 제품의 특징! 초 가벼운 무게, 12.6gram을 자랑합니다. 7시간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가지고도 이렇게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는데요. 실제무게는 12g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다른 유선 이어폰 무게를 비교해 봤는데, 유선이 오히려 1~2그람 더 무겁습니다. 물론 이어폰 케이블의 무게도 있겠지만, XBT-501은 120mah의 배터리 무게를 포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선 이어폰에 비해 가볍습니다.  가볍우리까 배터리 무게도 짧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음악과 통화시간이 7시간으로 매우 긴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페어링 (폰과 블루투스 연동)을 하고 본격적으로 사용을 시작해봤습니다. 가장 먼저 사용한 것은 업무용 전화 였습니다. 차음성이 좋아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마이크가 입과 가까운 위치에 있고 집음성능(소리를 모아주는 성능)도 좋아서 정확한 목소리 전달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업무 특성상 매일 평균 1시간씩 통화를 하는데 단 한번도 상대방이 '소리가 잘 안들린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스마트폰 마이크로 통화할 때 안들린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실화입니다!)

 

▲ XBT-501 픽스 블루투스 이어폰은 작은 크기에 버튼 갯수도 3개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길게, 짧게, 짧게 2회 등 다양한 패턴을 통해서 이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꼭 메뉴얼을 정독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능을 봤으니 디자인을 보겠습니다. 픽스 XBT-501 #블루투스이어폰 은 유닛부터 케이블까지의 거리가 약 20mm 로 긴편입니다. 그 안에 120mah 급 배터리가 양쪽으로 들어가 있지요. 대용량의 배터리 덕분에 음악과 통화를 7시간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6g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입니다. #초경량블루투스이어폰

▲ 본체의 케이블은 반대쪽 홀을 통해서 한번더 통과합니다. 이를 통해서 케이블에 걸리는 텐션(장력)을 최소화 하여 단선문제를 예방합니다. (유선이 일부 남아있는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단선을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그런 문제가 구조적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이트에서 유사한 제품들을 보았지만 설계적으로 단선방지 기능을 적용한 제품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 픽스 블루투스 이어폰 XBT-501은 2세대 모델입니다. 전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이 두배로 업그레이드 되어 충분한 재생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스마트 기기와 블루투스 4.0 이 안정적으로 호환되어 최대 10m까지에서도 끊김없이 깨끗한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제품의 리모트 컨트롤러 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대부분이 사용하는 5pin 단자를 적용하였습니다. 덕분에 굳이 이 제품을 위한 전용 충전기를 휴대하거나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운데 버튼이 전원/재생/정지 등을 담당하며, 위/아래로 볼륨업/다음곡, 볼륨다운/이전곡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반대쪽에는 마이크 홀이 자리하고 있는데, 마이크 성능이 좋아서 단한번도 상대방이 '더 크게, 또박또박 말해달라, 잘 들리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할 정도 였습니다.

▲ FIX 불루투스 이어폰의 케이블은 다른 제품들과는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에 적용된 세레이션 플랫 방식 케이블은 실생활에서 케이블이 엉키는 문제를 없애줍니다. 일반적으로 칼국수면 케이블 이라고 하는 플랫케이블은 케이블 엉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왔지만 그 효과는 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플랫 표면의 마찰면적이 넓었기 때문이였죠. 픽스의 XBT-501은 세레이션 플랫 방식으로 마찰면적을 줄여주어 엉킴을 방지하고 있으며, 세레이션 틈 사이로 땀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운동과 야외활동시에도 아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 블루투스 이어폰은 무게와 배터리 시간이 제일 중요합니다. 하지만 본연의 이어폰 기능도 빼먹을 수 없지요. 이 제품은 인이어 타입으로 주변의 소음을 차단해주는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둔탁한 중저음을 들려줍니다. 하지만 FIX 블루투스 이어폰은 중저음 보다는 비교적 음역대가 높으면서 한단계 더 맑은 느낌입니다. 이는 핸즈프리 기능도 겸해야 하기 때문에 해상도를 일반 이어폰보다 조금 더 높였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 12.6g 으로 가벼운 무게, 심플한 디자인과 고음질 음악 재생. 그리고 120시간 대기시간, 7시간 음악/통화시간등 정말 모든 면에서 우수한 이 제품이 3세대 모델로 나온다면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는데요. 바로 이어폰간 자석을 부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어폰이 서로 붙어 있어 마치 목걸이 형태처럼 되기 때문에 낙하 및 분실의 염려가 줄어듭니다.

 

▲ 한번 더 강조하고 싶은 픽스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 케이블이 한번더 홀을 통과하며 텐션을 2차로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좌) 하지만 일반적인 플랫 케이블은 그렇지 못하죠.(우) 그만큼 이 제품은 내부 전선이 단선이 되는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더 오래 쓸 수 있습니다. 거기에 배터리 재생시간이 많고 가격경쟁력 있으니,,, 반하지 않을 사람이 없겠죠?

▲ 위 동영상은 픽스 XBT-501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동영상 리뷰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이 제품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면 본 글 아래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 제품은 (주)휴먼웍스에서 제공 받아 작성하는 포스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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