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XBT-701"

MC통통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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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8-03-02 12:31:09

운동 많이 하시나요? 운동을 할 때면 노래를 많이 듣고 합니다. 특히나 라이딩과 같은 운동을 할대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오늘 리뷰 
할 제품은 자전거를 타면서 사용하기 좋은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픽스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XBT-701"

참고로 헬스장의 라이딩시 추천드리며, 야외에서 라이딩을 즐기신다면, 이어폰 없이 자전거를 타시는게 안전합니다. 꼭 착용을 하신다면, 소리를 작게하여 주위의 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하고 타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안전이 제일입니다.

픽스 프라임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이름이 길어서 조금씩 줄여서 말하겠습니다.
이 이어폰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넥밴드형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과는 조금 다릅니다. 목에 안정적으로 착용이 되기 때문에 이어폰이 귀에서 떨어지더라도 분실이나 파손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안정적인 사용이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4.1이라는 점이 조금은 아쉽지만, "apt-X"가 적용 되어 전송률과 함게 음직도 향상시킨 제품입니다. 그만큼 풍부한 사운드를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한 제품입니다.
apt-X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아래와 같이 네이버 백과에 정의 되어 있습니다.
"블루투스 무선으로도 CD 수준의 고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하려는 기기 양쪽 모두 apt-X를 지원해야 합니다 별도로 설정을 하지 않아도 음악 감상시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케이스 전면에는 제품이 보이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 후면에는 제품 스펙과 특징들이 적혀 있습니다.
가장 큰특징으로는 타사 제품대비 38.9g의 초경량으로 제작되었으며, 앞서 언급한 apt-x의 적용으로 음질 또한 향상시켰습니다.

 

사실 이런부분은 정말 귀가 밝은 분들을 제외한 저와 같은 일반인들은 잘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느낌점을 지금부터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블루투스 제품에서 음질을 논하려면, 정말 고가의 제품이 아니고서야 잘 알기 어렵습니다. 단, 노이즈나 소음이 얼마나 있는지, 연결상태가 고른지 정도는 알 수 있는데요.
착용 및 연결상태에서 연결은 좋아 보입니다. 아직 끊어진 경험은 없습니다. 단, 장소의 제약으로 인하여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출퇴근시 지하철같은 경우, 고가의 제품도 끊긴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블랙 모델입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도 다른 특징이라면 이어폰에 마그네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즉 헤드에 자석이 들어가 있어서 넥밴드와 붙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 덜렁거리면 단선에 위험이 있어서 이런 방법으로 고정을 시켜 줍니다. 자석은 생각보다 잘 잡혀서 쉼게 고정이되고 어느정도의 활동에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구성품으로는 이어폰 본체와 설명서, 추가적인 이어팁이 들어가 있습니다. 블루투스의 연결은 쉽지만, 사용 설명서를 꼭 한번 읽어보시고, 버튼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벡밴드는 잘 휘도록 되어 있으며, 내보에 형상기억 합금이 내장되어서, 왼만한 구부림에는 문제없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충전 및 버튼들은 제품의 왼쪽, 착용시 오른쪽에 위치합니다. 멀티 펑션키와함게 볼륨키가 있고, 상태를 나타내는 LED가 있습니다. 그리고 통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마이크도 위치해 있습니다. 충전 단자는 마이크로 5핀으로 일반 안드로이드 충전 단자를 사용합니다. 아마도 집에 이런 충전기나 케이블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사진의 붉은 LED가 보이시나요? 출전 중 및 연결시, 사용시에 붉은색 또는 파란색의 빛이 보입니다. 페어링시에는 불빛이 교차로 보여지니 참고 바랍니다.

이 제품에서 두번째 아쉬운 점은 이어폰이 연결된 케이블이 릴타입이 아니라는 점.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본 결과 릴타입이 좀 더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경우 선을 완전히 숨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도 아무런 고정 방법이 없는 제품도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폰의 형상은 알약처럼 생격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이어폰 형상인데요. 커널형 제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형 제품도 한번 출시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안쪽에는 이어폰이 들어가서 고정이 될 수 있도록 홈이 파져 있습니다. 이어폰에 맞도록 라운딩되어 있고, 여기에 자석으로 고정이 됩니다. 아래의 사진들을 비교해보시면 어떻게 고정이 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겁니다.

 
 

블루투스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처음 제품을 작동시키면 바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이 되고, 스마트폰으로 검색하여 연결만 해주면 됩니다. 요즘은 정말 연결하기가 쉽네요.^^ 통화가 지원되는 제품이기 떄문에 "통화와 오디오 기능으로 연결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뜹니다.

 
 

요즘은 자이언티와 이문세가 부른 "눈"이라는 노래에 꽂혀있습니다. 켤때마다 가장 처음 듣는 노래인데요. 들으면서 불편함 없이 잘 듣고 있습니다.
"픽스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XBT-701"는 편하게 노래를 듣고 감상 할 수 있도록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으며, 연결과 같은 부분도 매끄러워 노이즈가 없었습니다.

날이 점점 따뜻해 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거나 밖으로 많이 나가실텐데요. 그럴때 착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By MC통통 with Canon EOS 600D
" 이 제품은 ()휴먼웍스에서 제공 받아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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