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9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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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028
  • 일시 2017-04-10 12:30:33



      오늘은 여행 마지막 일정이다 3월21일 그런데 빠뜨린 이야기가 있다 어제 밤에 호텔에서 친구의 겉 외투와


      내 화장품까지 얌전하게 담아 직원이 룸으로 가져왔다 내 화장품은 찾을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잘 챙겨놨다


     돌려 주었다 난 무척 고맙고 반가웠다  일행모두 피곤한 기색은 없고 마냥 즐거운것 같다 여행 마지막날 일정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제갈량과 제자가 모셔져 있고 제갈량의 묘가있는 무화사 관람과 부처님이 대형 와상으로 게시는 동방불도 와 호수에서 유람선


     타기가 있다 저녁엔 변검쇼 관람도 있어 일정이 빡빡하다 그리고 밤 12시 비행기로 귀국이다 


    숙박지에서 2 시간넘게 달려 무후사 도착해서 안내자가 가이드에게 안내를 하면 가이드가 우리에게 설명해 주었다


   제갈량의 업적과 제자들의 이야기와 제갈량의 묘를 안내했는데 특이한것이 묘가 평평한 산이었다 오랜세월 자연 그대로 관리를


  한것 같았다 우리 일행은 제갈량의 묘 한바퀴를 돌았다 그다음 동방불도로 향했는데 도착해서 보니 누워계신 어마어마 하게 크신 대형


  부처님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리고 석굴에 새겨진 수많은 불상에 할말을 잃었다 역시 대국임을 느꼈다 구체구 (쓰촨성) 여행할땐


  종교를 떠나서 꼭 한번쯤 필히 가볼만 한 곳이라 생각한다 그 웅장함과 장엄함에 정신줄을 놓을수 있을것 이기에 ~  그곳은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은 있다 기회가 된다면 입장료도 6만원이 넘지만  입장료가 하나도 아깝지가 않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곳곳을 천천히 잘


 살펴볼것이다 구체구 (쓰촨성) 은 몇년전 대규모 지진이 있었던 곳이라 10시간씩 오고가면서 하늘높은 산을 바라보며 한쪽으론 좀 편치않았다


  그다음 호수에서의 유람선 관광 변검쇼를 끝으로 중국여행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여행에서 많은것을 보고 생각하고 햇다 그어떤 여행보다


  최고로 즐거웠고 행복햇다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욱더 돈독해짐을 느꼈고 여행은 끝났지만 친구의 수영팀들도 정이 들어 궁금하고 보고싶다


  동네 진구아닌 옆동네 친구와 약속을 했다 같이 여행했던 그 일행 모두에게 식사 대접을 하자고했다 그리고 앞으로 여행을 자주 하자는 약속도 했다


          ~  소박한글  읽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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