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강좌 ~

작가지망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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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04-12 13:57:12


    오늘은 다른날보다 조금일찍 강의실에 도착했다 강의 하시는 선생님이 큰 마후병에 끓인 물을 갖고와서


   여러가지 티백으로 된 차를 미리 우러나게 종이컵에 물을 부어 놓으면  각자  취향에 맞게 물 용량을 맞추어


  먹으면 된다 나는 내 기호에 맞게 물을 부어 내 자리로 와 앉았다 수업시작 할때는 6명정도 였는데 수업 시작하고


   여러명의 회원들이 오기시작 하는데 오늘따라 회장이 늦게오는 회원들마다   차를 갖다 주어서 좀 이상했다 아상한게


  또 있었다 내가 선생님께서 디 해놓으셨네 하고 혼자말 로 미얀한듯이 물을 따라갖고 자리로 오는데  회장이 선생님께서


  미리 다 해놓은 거라고 했다  수업을 하는 도중인데도 회장이 일어나 늦게 오는 회원들마다 다차를 날라다 주는데 얼마전


  가입한 최신입 회원으로서 영 편치가 않았다 나와 같은 학기에 가입해온  젊은 여자회원도 회장이 차 나르는 모습보고 아마도


  나처럼 편치 않았을것 같다 나는 그 회원을 쳐다보면서 웃음이 나왔다 나와같이 마음이 불편함을 느꼈을것 같기에 ~


  다음주 부터는 더 일찍 가서 컵에다 티를 담고 물을 조금씩 부어 놓아야 할것 같다 그 차 안마셔도 되는데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오늘수업은 한가지 테마로 책을 1권의 쓸수있는 이야기를 말해보라고 한다 모두들 한가지씩 이야기를 했는데 어떤회원은


  50대에 출산을한 엄마(본인)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했고 그외에 워킹맘  가족  인연  갈등  소통  길   아이들 교육에 관한것


 어떤분은 뷰티플 엔딩  등등을 쓰고싶다고 했다 나는 꿈을 이야기했다 수업은 언제나 유익하고 재미있어 그시간이 행복하다


  수업을 끝마치고 나와서 흩어지지 않고 모여있다  어디로 먹으러가는 분위기 였는데 등단 작가들은 다른 모임이 있는것 같고


  등단전인 사람 몇몇은 가는데가 달랐다 내용을 알고 조금 웃음이 나왔다 같은 신입과 나는 빠졌다  오면서 점심식사에 침석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오늘 수업은 그렇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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